부산수영구
SUP의 메카 광안리에서 펼쳐진 뜨거운 레이스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 성료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9월 12일(토)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SUP 선수 및 동호인 122명이 참가해 광안리 바다를 무대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YOUTH, 비기너, 오픈, 프로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목은 단거리(200m, 300m), 장거리(1km, 3km) 레이스를 비롯해 4명이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는 BIG SUP 경기도 함께 펼쳐져 대회의 재미를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개인경기 각 부문에서 총 39명의 선수가 입상했으며, BIG SUP 경기에서는 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경기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전트 점프 챌린지를 비롯해 슬롯머신, 키링 만들기, 플라잉 워터컵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활기를 더했으며,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돕는 컨디셔닝 부스도 운영해 참가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전국 선수와 동호인들이 광안리 바다에서 함께 경쟁하고 즐기며 SUP의 매력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대회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광안리 SUP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SUP 선수 및 동호인 122명이 참가해 광안리 바다를 무대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YOUTH, 비기너, 오픈, 프로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목은 단거리(200m, 300m), 장거리(1km, 3km) 레이스를 비롯해 4명이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는 BIG SUP 경기도 함께 펼쳐져 대회의 재미를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개인경기 각 부문에서 총 39명의 선수가 입상했으며, BIG SUP 경기에서는 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경기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전트 점프 챌린지를 비롯해 슬롯머신, 키링 만들기, 플라잉 워터컵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활기를 더했으며,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돕는 컨디셔닝 부스도 운영해 참가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전국 선수와 동호인들이 광안리 바다에서 함께 경쟁하고 즐기며 SUP의 매력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대회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광안리 SUP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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