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수성구, 범어1동 불법광고물 정비·홍보 활동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월 30일(수) 범어1동에서 불법광고물 정비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 수성구청 공간정책과 직원들과 범어1동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홍보는 거리에 늘어난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를 정비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려는 활동이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이 있는 상습 위반 구역을 집중적으로 돌며 정비하고, 상가와 주민에게 계도 활동도 했다.
이날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넣은 안내문도 나눠 줬다. 안내문에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방법과 불법 옥외광고물 과태료 기준, 적법한 광고물 설치 요령을 담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행정력만으로는 불법광고물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홍보와 단속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는 거리에 늘어난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를 정비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려는 활동이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이 있는 상습 위반 구역을 집중적으로 돌며 정비하고, 상가와 주민에게 계도 활동도 했다.
이날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넣은 안내문도 나눠 줬다. 안내문에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방법과 불법 옥외광고물 과태료 기준, 적법한 광고물 설치 요령을 담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행정력만으로는 불법광고물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홍보와 단속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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