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남도 해역 고수온 특보 전면 해제
AI 요약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해역에 발령되었던 고수온 특보가 9월 1일 오후 2시부로 전면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경남도 내에 발령된 고수온 특보는 7월 6일 사천만·강진만에 주의보, 8월 9일 사천만·강진만은 경보로 상향, 전 해역은 주의보로 확대 발령되어 특보해제시 까지 총 58일간 지속되었다. 그간 경남도는 고수온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해역에 발령되었던 고수온 특보가 9월 1일 오후 2시부로 전면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경남도 내에 발령된 고수온 특보는 7월 6일 사천만·강진만에 주의보, 8월 9일 사천만·강진만은 경보로 상향, 전 해역은 주의보로 확대 발령되어 특보해제시 까지 총 58일간 지속되었다.
그간 경남도는 고수온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일 중점관리해역 수온정보를 도에서 운영하는 실시간 사회관계망(SNS) 소통창구(적조․이상수온 밴드)를 통해 어업인 700여 명에게 실시간으로 수온정보를 제공하여 피해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작년에는 고수온주의보가 7월 29일에 발령되었고, 8월 4일 경보로 상향되었으며, 8월 26일 해제될 때까지 213어가에 117억 원의 양식수산물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올해는 고수온에 의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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