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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여행은 VR(가상현실) 키오스크와 밀양시 관광홈페이지에서

AI 요약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관광객에게 실감 나는 관광지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밀양시립박물관과 밀양아리랑천문대 1층 로비에 VR(가상현실)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고해상도의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를 VR 키오스크를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터치스크린과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휴대장치를 머리에 안경처럼 쓰고 화면의 방향을 전환해 마치 그 장소...

밀양여행은 VR(가상현실) 키오스크와 밀양시 관광홈페이지에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관광객에게 실감 나는 관광지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밀양시립박물관과 밀양아리랑천문대 1층 로비에 VR(가상현실)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고해상도의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를 VR 키오스크를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터치스크린과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휴대장치를 머리에 안경처럼 쓰고 화면의 방향을 전환해 마치 그 장소 가운데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을 제공한다. VR 콘텐츠는 영남루, 표충사, 수변공원 등 18곳의 봄과 여름 풍경을 담았으며, 밀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이미지를 현재 제작하고 있으며, VR키오스크에도 업데이트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영근 공보전산담당관은 “이번 VR키오스크 설치로 유명한 관광지와 평소 가보기 어려운 재약산, 사자평억새, 종남산진달래 등의 이미지를 제공해 관광객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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