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광역시
인천시,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 추진
AI 요약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평생구강건강을 위한,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치아가 없어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완전 틀니 및 부분 틀니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술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시술 영수증 등 관련 서류...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평생구강건강을 위한,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치아가 없어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완전 틀니 및 부분 틀니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술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시술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해당 군․구청 복지부서(또는 보건소)에 제출하면 본인부담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총 1,047명이 지원 받았다.
김석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치아의 결손은 음식을 씹는 기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외관상의 변화와 영양섭취 불균형을 유발해 건강 및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으로 많은 어르신들의 구강기능회복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