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도,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마쳤다

AI 요약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청년 함성(함께성공) 패키지 사업 2탄인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5월 2일부터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민선 8기 청년공약 중 하나로 취업난으로 구직이 힘든 청년의 안정적 취업 활동과 사회진입을 응원하고자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수당...

전북도,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마쳤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청년 함성(함께성공) 패키지 사업 2탄인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5월 2일부터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민선 8기 청년공약 중 하나로 취업난으로 구직이 힘든 청년의 안정적 취업 활동과 사회진입을 응원하고자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다. 전북도는 지난 2월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의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모집 인원(2,000명) 대비 147%인 2,936명이 접수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전북도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개 항목(중위소득, 미취업기간, 거주기간)에 대한 정량평가 및 유사사업(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 중복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대상자 2,000명을 확정했다. 선발 대상자는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83.9%로 가장 많았고, 미취업기간 2년 미만인 청년이 59.4%로 나타나 초기 취업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당은 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매월 초 지급되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료부터 교재 구입비, 면접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26일부터 온라인 사전교육에 참여해 체크카드 발급 및 사용방법, 활동보고서 작성 등을 안내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최대 300만 원을 지급받는다. 또한, 취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4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진로탐색, 면접 전략 등 구직역량 강화 교육을 받게 되며, 취·창업하고 3개월 근속시에는 취·창업성공금 50만 원도 지원받는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고물가 등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구직 청년들에게 자기탐색 및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