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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 '폐건전지·폐형광등' 집중 수거 실시

AI 요약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인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에 대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수은 등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그대로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하지만, 분리배출 후 수거·처리하면 환경오염을...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 '폐건전지·폐형광등' 집중 수거 실시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인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에 대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수은 등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그대로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하지만, 분리배출 후 수거·처리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자는 단지 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단독주택 지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면 되고, 공동주택에서는 배출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한곳에 모은 후 재활용 가능 폐기물 콜센터에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 깨진 형광등은 수거가 어려우므로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깨졌을 경우 신문지와 끈을 활용해 잘 묶은 뒤 일반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적절한 수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 건강과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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