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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패키지 사업 추진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자동차산업의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와 구인난 해결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 사업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 등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지원 산업군을 기존 조선업에서 금년도에는 자동차산업까지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자동차산업의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와 구인난 해결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 사업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 등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지원 산업군을 기존 조선업에서 금년도에는 자동차산업까지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자동차부품 제조업(5인이상 기업)의 근로자 및 기업으로, 장기근속 지원금 및 고용장려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원·하청 근로자 임금격차 해소 및 장기근무 유도를 위해 자동차부품 제조업 기업에 신규로 취업한 만 15세 이상 근로자에게는 1년 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자동차부품 제조업 기업이 근로자를 신규채용 하는 경우 1인당 최대 월 100만원씩 1년간 1,20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최초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만큼, 강원이모빌리티협회를 중심으로 도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120여 개 업체와 시군을 대상으로 설명회(6.19.(수), 도 경제진흥원)를 개최하는 등 근로자와 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gwep.or.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자동차산업 인프라의 기반을 다지며, 원하청간 임금격차 해소를 통해 장기 근속을 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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