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라북도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기계 수리 봉사 실시
AI 요약전라북도는 안정적인 영농으로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해 농기계의 고장을 방지하고 영농에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을철 농기계 순회 수리봉사반을 편성 운영 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활동은 관리기, 트랙터, 콤바인, 곡물건조기 등 매년 봄․가을철 영농기 이전에 농기계 고장 시 수리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해 오고 있다. 가을철 수리봉사 ...

전라북도는 안정적인 영농으로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해 농기계의 고장을 방지하고 영농에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을철 농기계 순회 수리봉사반을 편성 운영 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활동은 관리기, 트랙터, 콤바인, 곡물건조기 등 매년 봄․가을철 영농기 이전에 농기계 고장 시 수리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해 오고 있다.
가을철 수리봉사 참여 업체는 대동공업(주), 국제종합기계(주), 동양물산기업(주), 아세아텍(주), LS엠트론(주), 신흥기업(주), ㈜한성T&I로 7개 제조업체로 구성되어 순회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농기계 수리봉사 활동은 14개 시·군에 7개반 전문 수리기사 10명과 7대의 차량으로 편성 지원 활동을 펼친다.
수리봉사 일정은 각 제조업체별 순회 계획에 따라 실시하며, 읍․면별 일정은 읍․면사무소 또는 지역 대리점에 문의하여 수리를 받으면 된다.
수리대상 농기계는 트랙터, 경운기, 건조기, 관리기 등 동력기계와 부속작업기를 포함하며 순회수리봉사 기간 동안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점검·수리를 무료(부품대금 및 운반비 실비 부담)로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서 간단한 농기계 고장 응급처치 요령과 수리교육 실시하며 현장 기술 교육을 통해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지도하여 자가 정비 수리 능력도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주행 농기계에 경광등 부착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무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제값 받는 농업을 위해 영농철 이전 지속적인 농기계 점검으로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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