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김천시, 아동복지시설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아동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하며, 창의적 공예 체험을 통해 진행된다. 김천시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복지시설 4개소와 협력하여 지난 10월 29일부터 아동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7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11월 28일까지 시설별 4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토이 비누, 글라스아트 연필꽂이 만들기 등 생활사와 관련된 창의적 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 전문강사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동 및 종사자와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진숙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은 우리 사회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아동 심리검사비 지원,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마음성장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켜나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토이 비누, 글라스아트 연필꽂이 만들기 등 생활사와 관련된 창의적 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 전문강사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동 및 종사자와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진숙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은 우리 사회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아동 심리검사비 지원,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마음성장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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