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아름다운 신중년 컬리지 2학기 7교시 성료
AI 요약김천시립도서관이 중장년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무의 가을나기에 대한 강연과 탐방을 실시했다. 강연에서는 단풍의 생존 전략과 다양한 빛깔의 종류가 설명되었고, 탐방에서는 김천 지역의 노거수와 문화유산을 방문했다.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순영)은 지난 10월 29일과 31일 중장년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신중년 컬리지 7교시-나무의 가을나기에 담긴 경이로움"을 운영했다.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작가가 강연을 맡아 단풍의 생존 전략과 다양한 빛깔의 종류를 설명했다. 또한 기네스북에 등재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의 부활 과정을 소개했다.
탐방에서는 황악신문 김서업 대표와 함께 김천 지역의 노거수와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덕곡동 호동마을 350살 팽나무, 감문면 탄동마을 500살 느티나무 등 16곳을 방문하며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했다.
이순영 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자연과 고장의 보호수에 대해 알아보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특별한 여행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작가가 강연을 맡아 단풍의 생존 전략과 다양한 빛깔의 종류를 설명했다. 또한 기네스북에 등재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의 부활 과정을 소개했다.
탐방에서는 황악신문 김서업 대표와 함께 김천 지역의 노거수와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덕곡동 호동마을 350살 팽나무, 감문면 탄동마을 500살 느티나무 등 16곳을 방문하며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했다.
이순영 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자연과 고장의 보호수에 대해 알아보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특별한 여행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