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무안면,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AI 요약밀양시와 새밀양로타리클럽이 장애인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지붕 수리, 외벽 페인트 도색, 보일러 교체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밀양시 무안면과 새밀양로타리클럽이 3일 장애인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지붕 수리, 외벽 페인트 도색, 보일러 교체, 창문 교체, 집 청소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새밀양로타리클럽 장세웅 회장은 "회원들의 수고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무안면장 김진환은 "새밀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밀양로타리클럽은 7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20년 가까이 밀양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봉사단은 지붕 수리, 외벽 페인트 도색, 보일러 교체, 창문 교체, 집 청소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새밀양로타리클럽 장세웅 회장은 "회원들의 수고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무안면장 김진환은 "새밀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밀양로타리클럽은 7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20년 가까이 밀양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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