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고흥에서의 특별한 자원봉사학교, '좋았어요'
AI 요약고흥군은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를 마지막 회로 운영했다. 이 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삶을 소개하고, 소록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37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한 청소년은 봉사 정신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지난달 31일 순천 청암고등학교 보건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를 운영했다.
이 학교는 소록도에서 43년간 헌신 봉사로 온기를 나눈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삶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8개 학교에서 3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듣고, 도전 골든벨에 참여하며, 소록도 곳곳에 스며 있는 두 간호사의 흔적을 느껴보았다. 또한, 소록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봉사학교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소록도와 한센병, 그리고 마리안느와 마가렛 할머니의 숭고한 봉사 정신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남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소록도에서 43년간 헌신 봉사로 온기를 나눈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삶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8개 학교에서 3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듣고, 도전 골든벨에 참여하며, 소록도 곳곳에 스며 있는 두 간호사의 흔적을 느껴보았다. 또한, 소록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봉사학교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소록도와 한센병, 그리고 마리안느와 마가렛 할머니의 숭고한 봉사 정신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남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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