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전남, 글로벌 수소경제 메카 도약 잰걸음
AI 요약전남도는 제1회 전남 청정수소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전남을 글로벌 수소경제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여수·광양 청정수소 배관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소경제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전라남도는 4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전남 청정수소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인화 광양시장, 정기명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기조연설에서 "전남을 글로벌 수소경제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양만권 화학·철강 중심 국가산단을 그린산단으로 탈바꿈하고, 청정수소 생산·발전단지를 조성해 전국 최초 청정수소 공급 배관망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도는 여수·광양 청정수소 배관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는 여수·순천·광양, 여수산단 기업, 한국남동·동서·서부발전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협약은 광양만권의 탄소중립과 수소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전남 수소경제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영록 지사는 기조연설에서 "전남을 글로벌 수소경제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양만권 화학·철강 중심 국가산단을 그린산단으로 탈바꿈하고, 청정수소 생산·발전단지를 조성해 전국 최초 청정수소 공급 배관망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도는 여수·광양 청정수소 배관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는 여수·순천·광양, 여수산단 기업, 한국남동·동서·서부발전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협약은 광양만권의 탄소중립과 수소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전남 수소경제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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