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33명 표창
AI 요약광양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33명에게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도지사 표창을 받은 다압면 장복주 이장,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된 이은숙 씨,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이동규 씨 등이 표창을 받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도울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는 지난 11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33명에게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다압면 장복주 이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도민 화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사랑나누기봉사단의 이은숙 씨는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되었다.
이은숙 씨는 2019년부터 복지시설 봉사, 어르신 목욕 봉사, 무료급식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0월 한 달간만 19회 75시간을 봉사해 활동 실적이 가장 우수한 자원봉사자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이동규 씨도 시민 표창을 받았다. 이동규 씨는 본인의 몸에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겨울이 다가오면 생활고를 겪는 분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 주변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다압면 장복주 이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도민 화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사랑나누기봉사단의 이은숙 씨는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되었다.
이은숙 씨는 2019년부터 복지시설 봉사, 어르신 목욕 봉사, 무료급식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0월 한 달간만 19회 75시간을 봉사해 활동 실적이 가장 우수한 자원봉사자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이동규 씨도 시민 표창을 받았다. 이동규 씨는 본인의 몸에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겨울이 다가오면 생활고를 겪는 분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 주변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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