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대한토지신탁, 밀양시 아동복지 향상 위해 성금 1천만원 기탁
AI 요약밀양시가 대한토지신탁으로부터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성금은 저소득 초ㆍ중학생에게 선물과 학용품을 제공하는 '산타 원정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대한토지신탁(주) 박종철 대표이사로부터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와 1:1 매칭되어 성탄절에 지역 내 저소득 초ㆍ중학생 250여 명에게 운동화, 가방, 옷 등 선택 선물과 학용품, 과자 등 공통 선물로 전달되는 '산타 원정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관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해 주신 대한토지신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마련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주)은 토지신탁, 리츠, 도시정비사업, 담보ㆍ처분ㆍ관리신탁 등의 업무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밀양에서는 2018년 '밀양나노시티 한신더휴'와 올해 '삼문 시그니처 웰가' 아파트를 분양했으며, 이번 기탁 이외에도 지난 3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660kg을 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와 1:1 매칭되어 성탄절에 지역 내 저소득 초ㆍ중학생 250여 명에게 운동화, 가방, 옷 등 선택 선물과 학용품, 과자 등 공통 선물로 전달되는 '산타 원정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관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해 주신 대한토지신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마련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주)은 토지신탁, 리츠, 도시정비사업, 담보ㆍ처분ㆍ관리신탁 등의 업무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밀양에서는 2018년 '밀양나노시티 한신더휴'와 올해 '삼문 시그니처 웰가' 아파트를 분양했으며, 이번 기탁 이외에도 지난 3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660kg을 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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