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삼랑진읍 신천동경로당 개소식 개최
AI 요약밀양시 삼랑진읍 신천동경로당이 개소했다. 노후화된 기존 경로당을 리모델링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김정희 신천경로당 회장과 안병구 밀양시장이 축사를 했다.

밀양시 삼랑진읍(읍장 민귀옥)은 6일 신천동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어르신 이용에 불편과 안전성 문제가 있었으나, 2023년 연말 토지와 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22일 준공했다.
신천동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 8천만원으로 대지 177㎡, 건축연면적 63.97㎡ 규모로 건립됐다. 어르신방, 주방, 거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김정희 신천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재건립에 도움을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마을의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시장은 "신천마을에 서로 소통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쉼터가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평안한 생활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어르신 이용에 불편과 안전성 문제가 있었으나, 2023년 연말 토지와 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22일 준공했다.
신천동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 8천만원으로 대지 177㎡, 건축연면적 63.97㎡ 규모로 건립됐다. 어르신방, 주방, 거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김정희 신천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재건립에 도움을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마을의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시장은 "신천마을에 서로 소통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쉼터가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평안한 생활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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