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삼양식품 밀양공장, 환경정화 봉사 활동 실시
AI 요약삼양식품 밀양공장 직원 15명이 부북면 전사포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쓰레기 수거,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삼양식품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부북면(면장 주현정)은 삼양식품(주) 밀양공장 직원 15명이 지난 6일 전사포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삼양식품 밀양공장 직원과 부북면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마암터널 입구에서 부북농협 사포지점까지 인도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삼양식품 직원들은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함께 1회용품 줄이기 및 생활쓰레기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기 캠페인도 실시했다.
삼양식품 밀양공장 임직원은 "밀양공장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 외에 환경보호, 지역사회 동반성장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포함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정 부북면장은 "올해 봄 덕곡저수지에 이어 이번 전사포리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삼양식품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북면과 삼양식품이 상생협력하며 활발히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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