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AI 요약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가 11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어 취약계층 60가구에 추어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자원봉사회와 무안면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회장 이민자)는 7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1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회원 18명이 전날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를 통해 사랑이 담긴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추어탕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민자 무안면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안면은 자원봉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관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원 18명이 전날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를 통해 사랑이 담긴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추어탕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민자 무안면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안면은 자원봉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관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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