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대덕면, 감천발원제 봉행
AI 요약김천시 대덕면이 감천발원제를 봉행하여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을 다짐했다. 이 행사는 감천댐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천시 대덕면(면장 손중일)은 11월 7일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이 집례를 맡았고, 손중일 면장이 초헌관, 전정식 노인회장이 아헌관, 김종출 주민자치위원회장이 종헌관으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손중일 면장은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대덕면은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은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천발원제를 통해 김천시민의 안녕과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감천발원제는 감천댐으로 인해 생긴 주민들과의 갈등과 반목의 감정을 봉합하고 화합과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이 집례를 맡았고, 손중일 면장이 초헌관, 전정식 노인회장이 아헌관, 김종출 주민자치위원회장이 종헌관으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손중일 면장은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대덕면은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은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천발원제를 통해 김천시민의 안녕과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감천발원제는 감천댐으로 인해 생긴 주민들과의 갈등과 반목의 감정을 봉합하고 화합과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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