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드림스타트, 복지 사각지대 아동 가정 주거환경 개선
AI 요약밀양시드림스타트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활기업과 밀양교육지원청 직원이 협력하여 쓰레기 수거, 도배, 창호 교체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밀양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밀양시드림스타트(시장 안병구)는 지난 7, 8일에 복지 사각지대 아동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상 가정은 세 자녀를 둔 4인 가구로, 최근 드림스타트에서 발굴해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주거환경 정비는 자활기업에 쓰레기 수거 등 대규모 환경정비를 의뢰하고,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 직원으로 구성된 '미리미 봉사회'가 도배, 창호 교체 등 주거 정비를 맡았다.
밀양교육지원청 직원 4명은 월드종합장식(대표 박용수)에서 후원한 도배지로 이틀에 걸쳐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 "후원 및 봉사해 주신 박용식 월드종합장식 대표님과 밀양교육지원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아동이 없도록 발굴 및 사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가정은 세 자녀를 둔 4인 가구로, 최근 드림스타트에서 발굴해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주거환경 정비는 자활기업에 쓰레기 수거 등 대규모 환경정비를 의뢰하고,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 직원으로 구성된 '미리미 봉사회'가 도배, 창호 교체 등 주거 정비를 맡았다.
밀양교육지원청 직원 4명은 월드종합장식(대표 박용수)에서 후원한 도배지로 이틀에 걸쳐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 "후원 및 봉사해 주신 박용식 월드종합장식 대표님과 밀양교육지원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아동이 없도록 발굴 및 사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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