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의 미래를 밝히는 '2024 밀양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 성료
AI 요약밀양시는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를 통해 전문가들의 제안을 수렴하여 도시의 정체성을 찾고, 문화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정책을 입안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지난 8일과 9일 구 밀양대 햇살 캠퍼스에서 '2024 밀양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당당하게 도시의 미래를 그리는 새로운 도시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00여 명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컨퍼런스는 국가유산청 무형유산위원회 천진기 위원장의 기조 발제로 시작되었고,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세션별로 전문가 패널이 미래 전략 정책을 제안하고, 청중과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결과는 미래 전략 정책의제로 채택되었다.
컨퍼런스는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당당하게 도시의 미래를 그리는 새로운 도시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00여 명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컨퍼런스는 국가유산청 무형유산위원회 천진기 위원장의 기조 발제로 시작되었고,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세션별로 전문가 패널이 미래 전략 정책을 제안하고, 청중과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결과는 미래 전략 정책의제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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