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밀양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밀양시는 태양광 143곳, 태양열 21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일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밀양시는 삼랑진읍, 하남읍, 단장면, 상남면, 초동면 일대를 대상으로 응모했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에너지공단의 심층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7억 16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억 6300만원을 투입해 내년 3월부터 태양광 143곳(543kW)과 태양열 21곳(305㎡)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태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하고, 탄소중립 및 에너지 환경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밀양시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립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동종 사업으로 국비 45억 4000만원을 확보해 주택과 공공시설 1,352곳에 태양광, 태양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밀양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동종 사업으로 국비 45억 4000만원을 확보해 주택과 공공시설 1,352곳에 태양광, 태양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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