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 초동면, 자매결연도시 덕천2동과 단감 수확 일손돕기
AI 요약밀양시 초동면이 자매결연도시인 부산시 북구 덕천2동 주민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덕천2동 주민들의 도움으로 초동면은 단감 수확에 큰 도움을 받았고, 자매결연도시 간의 우호와 상호 발전에 기여했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서연주)은 지난 11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시 북구 덕천2동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위해 초동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초동의 대표 농산물인 단감 수확시기에 맞춰 덕천2동 자율방재단 및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약 10명의 인원이 초동면 단감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
덕천2동 주민들의 일손돕기로 초동면은 농작물 수확에 큰 도움이 됐으며, 자매결연도시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초동면을 찾아주신 덕천2동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동면은 덕천2동과 2016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년 농산물 직거래 행사, 농촌 일손 돕기, 상호 축제 행사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초동면은 덕천2동과 2016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년 농산물 직거래 행사, 농촌 일손 돕기, 상호 축제 행사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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