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성시
안성시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 민간위탁 운영법인 선정
AI 요약안성시가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민간위탁 운영법인으로 성결원(동부)과 한길복지재단(서부)을 선정했다. 이들 법인은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위기가정을 집중사례관리하고 지역자원개발 및 네트워킹을 통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대한 민간위탁 운영법인 선정 수탁자선정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동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사회복지법인 성결원, 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한길복지재단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심의는 현재 위탁기관인 성결원과 한길복지재단의 위탁계약기간이 다음달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실시되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민간기관 대표, 사회복지전문가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여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법인을 대상으로 수탁자의 적격성, 시설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해당법인의 사례관리 수행경력, 지역사회 공신력 등을 심사지표로 삼아 각 팀장 내정자의 발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 수탁자로 선정된 성결원과 한길복지재단은 재위탁 법인으로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운영하며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위기가정을 집중사례관리하며 지역자원개발, 지역내 네트워킹을 통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심의는 현재 위탁기관인 성결원과 한길복지재단의 위탁계약기간이 다음달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실시되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민간기관 대표, 사회복지전문가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여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법인을 대상으로 수탁자의 적격성, 시설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해당법인의 사례관리 수행경력, 지역사회 공신력 등을 심사지표로 삼아 각 팀장 내정자의 발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 수탁자로 선정된 성결원과 한길복지재단은 재위탁 법인으로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운영하며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위기가정을 집중사례관리하며 지역자원개발, 지역내 네트워킹을 통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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