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 내일동,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AI 요약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일동 청년회, 아랑자원봉사회가 협력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해충 방역, 도배, 장판 교체, 집 청소 등을 통해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윤수, 민간위원장 황명순)는 12~13일 내일동 청년회(회장 김상철), 아랑자원봉사회(회장 조인옥)와 협력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방문했다. 해충 방역, 도배 및 장판 교체, 집 청소와 정리 정돈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봉사단의 노력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던 독거노인 대상자는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