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 재능기부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AI 요약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가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반찬 4종 세트를 나눠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 연구회는 향토음식 보존과 지역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정례)가 홀몸 어르신 100명을 위해 반찬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12명이 직접 만든 반찬 4종 세트(소고기미역국, 계란장조림, 멸치볶음, 깍두기)는 광양시 노인장애인과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됐다.
우리음식연구회는 1996년 창립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향토음식 보존, 지역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조리 기술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반찬 나눔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역 사회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손수 음식을 준비해주신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나누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반찬을 전달받은 분들에게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 12명이 직접 만든 반찬 4종 세트(소고기미역국, 계란장조림, 멸치볶음, 깍두기)는 광양시 노인장애인과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됐다.
우리음식연구회는 1996년 창립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향토음식 보존, 지역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조리 기술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반찬 나눔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역 사회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손수 음식을 준비해주신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나누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반찬을 전달받은 분들에게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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