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봉강면, '귀농·귀촌 새내기 영농체험'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광양시 봉강면은 귀농·귀촌 새내기들을 위한 영농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약용식물 재배 기술, 가공품 생산, 발효액 제조 방법 등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돌배의 효능과 선진 영농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광양시 봉강면은 2024년 11월 12일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인 '귀농·귀촌 새내기 영농체험'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봉강면 소재 농식품부 6차산업 인증 업체인 부저농원의 이평재 대표와 나이순 대표가 약용식물 재배 기술, 효능, 가공품 생산 및 유통 절차, 발효액 효소 만드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꾸지뽕, 탱자, 참다래, 맥문동 등의 수확 시기와 발효액 설탕 배합 비율에 대해 질문하고, 백운산참돌배 발효액을 직접 담갔다.
박계수 봉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귀농·귀촌 새내기들이 돌배의 효능과 선진 영농기술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미영 봉강면장은 "지역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영농체험은 귀농·귀촌 주민들의 정착 지원과 지역주민과의 소통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봉강면 소재 농식품부 6차산업 인증 업체인 부저농원의 이평재 대표와 나이순 대표가 약용식물 재배 기술, 효능, 가공품 생산 및 유통 절차, 발효액 효소 만드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꾸지뽕, 탱자, 참다래, 맥문동 등의 수확 시기와 발효액 설탕 배합 비율에 대해 질문하고, 백운산참돌배 발효액을 직접 담갔다.
박계수 봉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귀농·귀촌 새내기들이 돌배의 효능과 선진 영농기술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미영 봉강면장은 "지역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영농체험은 귀농·귀촌 주민들의 정착 지원과 지역주민과의 소통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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