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열과 피해 사과 농가에 생산비 지원
AI 요약밀양시가 사과 열과 피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비 보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피해율 20% 이상인 농가가 27일까지 신청하면 재배면적 1ha당 27만 6,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열과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비 보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밀양지역은 폭염과 가뭄으로 사과 껍질이 터지는 열과 피해가 심각했다. 이번 사업은 농작물재해보험 등에서 보상받지 못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사과 열과 피해율이 20% 이상인 농가이며, 오는 27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재배면적 1ha당 27만 6,000원이며, 신청 면적이 예상 규모(923ha)보다 적을 경우 지원금 단가가 상향 조정될 수 있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과 열과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밀양에서는 1,300여 농가가 923ha 면적에서 사과를 재배하며, 연간 약 25,549톤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밀양지역은 폭염과 가뭄으로 사과 껍질이 터지는 열과 피해가 심각했다. 이번 사업은 농작물재해보험 등에서 보상받지 못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사과 열과 피해율이 20% 이상인 농가이며, 오는 27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재배면적 1ha당 27만 6,000원이며, 신청 면적이 예상 규모(923ha)보다 적을 경우 지원금 단가가 상향 조정될 수 있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과 열과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밀양에서는 1,300여 농가가 923ha 면적에서 사과를 재배하며, 연간 약 25,549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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