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시민의 목소리 반영, '열린시민정책마켓' 성료
AI 요약광양시가 '열린시민정책마켓'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했다. 제안된 정책은 향후 광양시 정책 입안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11월 9일 중동근린공원에서 '열린시민정책마켓'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이 직접 광양의 삶과 문화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시민 마당이다.
행사에 참여한 20개 팀의 시민들은 '만인의 목소리' 부스와 '열린 발언대'를 통해 정책을 홍보했다. '열두달 주말학교' 팀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유휴공간 활용을 제안했고, '치워줘 홈즈'는 가사노동 지원 서비스를, '술 빚는 소물리에'는 청년 사업가 지원 정책을 제안했다.
제안된 정책은 향후 광양시 정책 입안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 센터장은 "시민이 정책 제안을 축제로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반영한 정책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20개 팀의 시민들은 '만인의 목소리' 부스와 '열린 발언대'를 통해 정책을 홍보했다. '열두달 주말학교' 팀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유휴공간 활용을 제안했고, '치워줘 홈즈'는 가사노동 지원 서비스를, '술 빚는 소물리에'는 청년 사업가 지원 정책을 제안했다.
제안된 정책은 향후 광양시 정책 입안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 센터장은 "시민이 정책 제안을 축제로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반영한 정책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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