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 전통주, '경남 으뜸주' 2개 부문 선정
AI 요약밀양시의 '딸기 아랑주'와 '밀양이오'가 경상남도 '제2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탁주와 증류주 부문에서 '경남 으뜸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전통주는 경남도 공식 행사 등에 활용되며, 수상 업체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주최한 '제2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밀양 전통주가 탁주와 증류주 부문에서 '경남 으뜸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에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총 33개의 전통주가 출품되었다.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대중 평가를 거쳐 부문별 으뜸주가 선정되었다.
영농조합법인 밀향의 '딸기 아랑주'와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의 '밀양이오'가 각각 탁주, 증류주 부문에서 '경남 으뜸주'로 선정되어 상패와 인증 현판을 수상했다.
선정된 전통주는 경남도 공식 행사의 건배주로 사용되고, 각종 공식 방문기념품이나 유관기관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 업체에는 전통주 소비 촉진을 위한 포장재 비용, 홍보비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경란 6차산업과장은 "밀양 전통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문에서 으뜸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밀양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남도와 함께 지역 전통주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에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총 33개의 전통주가 출품되었다.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대중 평가를 거쳐 부문별 으뜸주가 선정되었다.
영농조합법인 밀향의 '딸기 아랑주'와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의 '밀양이오'가 각각 탁주, 증류주 부문에서 '경남 으뜸주'로 선정되어 상패와 인증 현판을 수상했다.
선정된 전통주는 경남도 공식 행사의 건배주로 사용되고, 각종 공식 방문기념품이나 유관기관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 업체에는 전통주 소비 촉진을 위한 포장재 비용, 홍보비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경란 6차산업과장은 "밀양 전통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문에서 으뜸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밀양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남도와 함께 지역 전통주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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