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생태환경강사 20명 양성
AI 요약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생태환경강사 양성 교육 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교육생 20명은 9개월간 교육을 받았고, 향후 전시 해설사나 강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지역 사회의 생태환경 교육 질 향상과 강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15일 생태환경강사 양성 교육 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교육생 20명은 3월 8일부터 9개월 동안 생태환경 이론, 환경 강사로서 필요한 태도, 강의 사례 등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향후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의 전시 해설사나 생태환경 관련 강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계자는 "이번 생태환경 강사 양성 과정은 지역 사회에서 생태환경 교육의 질을 높이고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수료생들이 생태환경 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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