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 맛집 임시정부, 지역 아동 성금 1천만원 기탁
AI 요약밀양시가 임시정부 대표 이상주의 기탁금 1천만원을 받아 저소득 초ㆍ중학생 250여 명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기탁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와 1:1 매칭하여 사용된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18일 임시정부 대표 이상주가 지역 아동들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주 대표는 이번 기탁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와 1:1 매칭하여 성탄절에 저소득 초ㆍ중학생 250여 명에게 운동화, 가방, 옷 등 선택 선물과 학용품, 과자 등 공통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상주 임시정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 풍성한 성탄절 선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밀양 임시정부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2300만원을 밀양시에 기탁했으며, 2018년부터 사회복지시설 3곳에 매월 돼지고기 100인분씩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상주 대표는 이번 기탁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와 1:1 매칭하여 성탄절에 저소득 초ㆍ중학생 250여 명에게 운동화, 가방, 옷 등 선택 선물과 학용품, 과자 등 공통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상주 임시정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 풍성한 성탄절 선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밀양 임시정부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2300만원을 밀양시에 기탁했으며, 2018년부터 사회복지시설 3곳에 매월 돼지고기 100인분씩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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