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포항제철소 파트너사 포롤텍, 광양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AI 요약포롤텍 전 직원이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참여해 광양시에 2,06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인 ㈜포롤텍의 전 직원 206명이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참여해 2,06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포롤텍은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김재열 회장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행사를 개최했다.
포롤텍의 전 임직원은 지방재정 보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의의에 동감해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재열 대표, 남성욱 노조위원장, 황보천수 인사총무그룹장, 장소영 파트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 파트너사협회의 이광용 회장, 임종대 부회장, 정현수 부회장, 김윤철 부회장도 행사에 참석해 포롤텍에 감사를 표했다.
김재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로 광양과 포항에서 자주 만나니 가족 같은 느낌이 든다"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포롤텍 전 직원이 상호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포롤텍은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김재열 회장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행사를 개최했다.
포롤텍의 전 임직원은 지방재정 보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의의에 동감해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재열 대표, 남성욱 노조위원장, 황보천수 인사총무그룹장, 장소영 파트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 파트너사협회의 이광용 회장, 임종대 부회장, 정현수 부회장, 김윤철 부회장도 행사에 참석해 포롤텍에 감사를 표했다.
김재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로 광양과 포항에서 자주 만나니 가족 같은 느낌이 든다"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포롤텍 전 직원이 상호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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