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병원비 지원
AI 요약밀양시 장미봉사회가 저소득 독거노인 A씨에게 병원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A씨는 폐암 진단을 받았으나 소득이 없고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병원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장미봉사회는 A씨의 사연을 알고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

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회장 박현수)가 19일 상동면 저소득 독거노인 A씨(80대)에게 병원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A씨는 최근 폐암 진단을 받았으나 소득이 없고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병원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장미봉사회 운영위원회는 이 사연을 알고 지난 15일 회의를 열어 A씨에게 병원비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19일 A씨 자택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A씨는 "형편이 어려워 병원비를 마련하기가 막막했는데, 장미봉사회에서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큰 힘이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박상문 장미봉사회 운영위원장은 "힘든 상황에 놓인 주민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지원이 가능한 것은 장미봉사회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 덕분"이라고 말했다.
장미봉사회는 지난 3월 창립한 상동면 자원봉사단체로, 행정적으로 지원하지 못하거나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상동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A씨는 최근 폐암 진단을 받았으나 소득이 없고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병원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장미봉사회 운영위원회는 이 사연을 알고 지난 15일 회의를 열어 A씨에게 병원비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19일 A씨 자택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A씨는 "형편이 어려워 병원비를 마련하기가 막막했는데, 장미봉사회에서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큰 힘이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박상문 장미봉사회 운영위원장은 "힘든 상황에 놓인 주민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지원이 가능한 것은 장미봉사회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 덕분"이라고 말했다.
장미봉사회는 지난 3월 창립한 상동면 자원봉사단체로, 행정적으로 지원하지 못하거나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상동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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