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천시
반월성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 준공, 새로운 횃불을 밝히다
AI 요약이천시는 반월성에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남부권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조형물 설치, 이팝나무길 조성, 경관조명 설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부사업이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반월성 거리를 활성화하고 이천시의 미래를 밝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1월 19일 설성면 반월성(제요1리)에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남부권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반월성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 이팝나무길 조성, 소공원 조성, 상가 간판 정비, 경관조명 설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부사업이 진행되었다.
이천시 균형발전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이천시 남부권 4개 읍면(설성면·장호원읍·모가면·율면)에 총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요1리 정규택 이장은 준공식에서 "반월성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사업을 통해 반월성 거리가 활성화되고 이천시의 미래가 밝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월성 경관조명과 이팝나무길이 어우러진 '걷고 싶은 명품거리'가 설성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남부권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반월성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 이팝나무길 조성, 소공원 조성, 상가 간판 정비, 경관조명 설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부사업이 진행되었다.
이천시 균형발전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이천시 남부권 4개 읍면(설성면·장호원읍·모가면·율면)에 총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요1리 정규택 이장은 준공식에서 "반월성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사업을 통해 반월성 거리가 활성화되고 이천시의 미래가 밝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월성 경관조명과 이팝나무길이 어우러진 '걷고 싶은 명품거리'가 설성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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