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 모색
AI 요약밀양시협의회는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협의회장은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통일 담론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19일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외적인 구현 방안"을 주제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8.15 통일 독트린" 구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진 협의회장은 "올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통일 활동으로 통일 공감대가 더욱 확산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고 계신 민주평통 자문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맞춤형 통일 활동으로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8.15 통일 독트린" 구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진 협의회장은 "올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통일 활동으로 통일 공감대가 더욱 확산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고 계신 민주평통 자문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맞춤형 통일 활동으로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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