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자유총연맹 대항면위원회, 대전 현충원 안보 견학
AI 요약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가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여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로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위원장 구명철, 여성회장 박외선)는 지난 11월 16일 대전 현충원을 방문했다.
대전 현충원은 일제 침략과 6·25전쟁, 월남전 등에서 활약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85년에 설립되었다. 약 322만㎡ 부지에 15만 명의 영웅들이 잠들어 있다.
위원회는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묘소를 방문하며 영웅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대전 현충원은 일제 침략과 6·25전쟁, 월남전 등에서 활약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85년에 설립되었다. 약 322만㎡ 부지에 15만 명의 영웅들이 잠들어 있다.
위원회는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묘소를 방문하며 영웅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