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인문학 교육으로 노숙인 새로운 인생 설계 돕는다
AI 요약수원시는 노숙인들의 자립과 자활 의지를 키우기 위해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19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올해 수료생 21명은 취업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수원시는 수료생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노숙인들의 자립과 자활 의지를 키우기 위해 '2024 함께하는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 문학, 철학 등의 인문학 과목을 노숙인들에게 제공한다. 2013년부터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19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올해 수료생 21명은 수원다시서기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일반기업이나 노숙인자활근로사업에 취업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교육이 노숙인들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사회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힘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실질적인 자활 지원으로 수료생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도록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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