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고흥군, 2025년도 예산안 8,994억 원 편성
AI 요약고흥군이 내년도 예산안을 8,994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국·도비 보조금 확보로 인해 올해 대비 10.8% 증가했으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생활안전 관련 사업에 168억 원을 반영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내년도 예산안을 8,994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 8,112억 원보다 882억 원(10.8%)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8,846억 원으로 854억 원이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47억 원으로 27억 원이 늘어났다.
군은 예산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꼽았다. 공영민 군수의 노력으로 국·도비 보조금이 올해 대비 504억 원(15.3%) 증가한 3,795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방채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배제하고, 지방보조금에 대해 성과평가를 거쳐 미흡한 사업에 대해 일몰 또는 감액을 추진했다.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지방세(341억 원), 세외수입(221억 원), 지방교부세(3,984억 원), 일반조정금(50억 원), 국·도비 보조금(3,795억 원), 순세계잉여금(455억 원) 등이다.
군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역발전 토론회 등을 통해 군민들이 요구한 생활안전 관련 주민숙원사업 예산 168억 원을 최우선 반영했다.
일반회계는 8,846억 원으로 854억 원이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47억 원으로 27억 원이 늘어났다.
군은 예산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꼽았다. 공영민 군수의 노력으로 국·도비 보조금이 올해 대비 504억 원(15.3%) 증가한 3,795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방채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배제하고, 지방보조금에 대해 성과평가를 거쳐 미흡한 사업에 대해 일몰 또는 감액을 추진했다.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지방세(341억 원), 세외수입(221억 원), 지방교부세(3,984억 원), 일반조정금(50억 원), 국·도비 보조금(3,795억 원), 순세계잉여금(455억 원) 등이다.
군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역발전 토론회 등을 통해 군민들이 요구한 생활안전 관련 주민숙원사업 예산 168억 원을 최우선 반영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