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영동 마을관리 협동조합, 취약계층에 빵 나눔
AI 요약광양시 광영동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조합원들이 만든 빵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나눠 지역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한다.

광양시 광영동 마을관리 협동조합(이사장 김윤선)이 조합원들이 직접 만든 빵 120개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와 경로당 5개소에 전달했다.
김윤선 이사장은 "9월부터 매월 쿠킹 수업을 열어 빵을 만들고 후원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희섭 광영동장은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지역민을 위해 애쓰고 있다"며 "행정도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광영동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지난해 6월 인가를 받아 마을카페와 공유주방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윤선 이사장은 "9월부터 매월 쿠킹 수업을 열어 빵을 만들고 후원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희섭 광영동장은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지역민을 위해 애쓰고 있다"며 "행정도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광영동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지난해 6월 인가를 받아 마을카페와 공유주방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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