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포스코와 저탄소 제철산업 전환 협약 체결
AI 요약광양시와 전남도는 포스코와 저탄소 제철산업 전환을 위한 1조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전기로 신설, 고철 사용량 확대 등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30% 감축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이번 투자로 탄소중립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와 광양시는 ㈜포스코와 저탄소 제철산업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광양국가산단에 1조 원을 투자해 저탄소 철강 생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형 전기로 1기를 신설하고 고철 사용량 확대에 대비해 스크랩 야드와 고철 부두를 새로 구축한다.
연산 250만 톤 규모의 전기로 공장은 올해 2월 사업에 착수하고 2026년부터 본격 가동된다. 스크랩 야드와 고철 부두, 생산설비 등 인프라 확충에는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포스코는 기존 탄소 배출량의 약 30%를 감축할 수 있게 됐다.
광양시는 올 한해 이번 대규모 투자협약을 포함해 14개 사, 2조 3,635억 원 상당 규모의 기업을 유치하고 918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포스코는 광양국가산단에 1조 원을 투자해 저탄소 철강 생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형 전기로 1기를 신설하고 고철 사용량 확대에 대비해 스크랩 야드와 고철 부두를 새로 구축한다.
연산 250만 톤 규모의 전기로 공장은 올해 2월 사업에 착수하고 2026년부터 본격 가동된다. 스크랩 야드와 고철 부두, 생산설비 등 인프라 확충에는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포스코는 기존 탄소 배출량의 약 30%를 감축할 수 있게 됐다.
광양시는 올 한해 이번 대규모 투자협약을 포함해 14개 사, 2조 3,635억 원 상당 규모의 기업을 유치하고 918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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