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농업인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추진
AI 요약광양시가 농업인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해 12월 3일과 10일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농업정보 서비스 활용법,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이 교육은 가짜 영농정보로 인한 피해 예방과 스마트한 영농생활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광양시는 12월 3일과 12월 10일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짜 영농정보가 인터넷과 유튜브 등을 통해 퍼지면서 농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가짜 농작물 방제법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농민들이 디지털 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한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에서는 농업정보 제공서비스 '농사로' 활용법,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서비스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교육은 농업인교육관 2층 강당에서 12월 3일(화), 12월 10일(화) 2회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각 회당 교육생은 40명이다.
이은희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을 가꾸기 위해 사각지대 없는 교육,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가짜 영농정보가 인터넷과 유튜브 등을 통해 퍼지면서 농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가짜 농작물 방제법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농민들이 디지털 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한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에서는 농업정보 제공서비스 '농사로' 활용법,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서비스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교육은 농업인교육관 2층 강당에서 12월 3일(화), 12월 10일(화) 2회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각 회당 교육생은 40명이다.
이은희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을 가꾸기 위해 사각지대 없는 교육,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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