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시골농부, 도시 소비자를 품다
AI 요약광양시가 개최한 팜파티는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사라실예술촌에서 '시골농부, 소비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팜파티를 개최했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해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농산물을 주제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며, 소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표고버섯, 토란대, 고사리, 잡곡, 마, 애호박, 양상추, 감말랭이 등 품목별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고, 농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
또한 샐러리, 양상추, 샐러드상추 등 모종 나눔 행사도 열려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특히 농가에서 직접 준비한 건강식 뷔페 점심 식사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행사로는 농산물 가루를 이용한 EM비누 만들기, 고무신 던지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이 운영됐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해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농산물을 주제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며, 소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표고버섯, 토란대, 고사리, 잡곡, 마, 애호박, 양상추, 감말랭이 등 품목별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고, 농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
또한 샐러리, 양상추, 샐러드상추 등 모종 나눔 행사도 열려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특히 농가에서 직접 준비한 건강식 뷔페 점심 식사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행사로는 농산물 가루를 이용한 EM비누 만들기, 고무신 던지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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