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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적극행정 경진서 대통령상 수상
AI 요약전남도가 공유재산 특정감사를 통해 누락자산 8천208억 원을 발굴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시킨 전남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공유재산 특정감사를 통해 누락자산 8천208억 원 발굴' 사례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기존 형식적 실태조사 등 소극적 관리에서 벗어나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를 이끌어 전국으로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스템 누락 자산 8천208억 원 발굴, 방치된 지식재산권 등록, 불필요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남도 우수사례를 반영해 올해 최초로 '공유재산 총조사'를 실시하고,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개발 및 불합리한 '국·공유재산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김종기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적극행정이 전국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기존 형식적 실태조사 등 소극적 관리에서 벗어나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를 이끌어 전국으로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스템 누락 자산 8천208억 원 발굴, 방치된 지식재산권 등록, 불필요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남도 우수사례를 반영해 올해 최초로 '공유재산 총조사'를 실시하고,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개발 및 불합리한 '국·공유재산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김종기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적극행정이 전국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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