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전남 한우, 전국대회서 연달아 입상…명품 입증
AI 요약전남 한우가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을 통해 한우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한우 관련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전남 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영암 박혜림 농가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농가는 1년간 출하한 한우 34마리 중 1++등급 출현율이 91%, 1+등급 출현율이 9%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는 신안 이평관 농가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농가의 한우는 1kg당 6만 원으로 최종 경매가격 3천816만 원에 낙찰됐다.
영암 조형일 농가는 한국종축개량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조 농가의 한우는 1kg당 3만 4천 원으로 최종 경매가격 1천750만 원에 낙찰됐다.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는 고흥 박지요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농가의 송아지는 발육과 골격이 우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해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으뜸한우에서 태어난 송아지는 일반 송아지보다 경매가격이 20% 가량 높아 한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도 축산정책과장 박도환은 "전남 한우의 우수한 성적은 한우농가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내년에도 더욱 개량된 한우를 출품하겠다"고 말했다.
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영암 박혜림 농가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농가는 1년간 출하한 한우 34마리 중 1++등급 출현율이 91%, 1+등급 출현율이 9%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는 신안 이평관 농가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농가의 한우는 1kg당 6만 원으로 최종 경매가격 3천816만 원에 낙찰됐다.
영암 조형일 농가는 한국종축개량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조 농가의 한우는 1kg당 3만 4천 원으로 최종 경매가격 1천750만 원에 낙찰됐다.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는 고흥 박지요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농가의 송아지는 발육과 골격이 우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해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으뜸한우에서 태어난 송아지는 일반 송아지보다 경매가격이 20% 가량 높아 한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도 축산정책과장 박도환은 "전남 한우의 우수한 성적은 한우농가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내년에도 더욱 개량된 한우를 출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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