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고흥군,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 운영 마무리
AI 요약고흥군이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서비스를 통해 1,500여 건의 민원이 처리되었으며, 특히 고령층과 외국인을 위한 무료 행정사 상담 서비스가 추가되어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 소통이 원활해졌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7일 도화면 발포마을을 끝으로 '2024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고흥군은 매월 고령자,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총 18회, 65개 마을을 방문하여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민원 서비스 내용은 노후 주민등록증 재발급, 행정사 상담, 도로명 훼손된 건물번호판 교체, 가설 건축물 신고 등 인허가 상담, 토지 지적 상담 등 1,500여 건에 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령층과 외국인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마을 행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추가 운영하여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 소통을 돕고,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였다.
민원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가설 건축물 등 행정절차가 궁금했지만 어디로 가서 물어야 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마을에서 직접 상담받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친절한 상담과 신속한 해결이 가능해져 군민들의 든든한 민원 해결사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하는 품격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고흥군은 매월 고령자,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총 18회, 65개 마을을 방문하여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민원 서비스 내용은 노후 주민등록증 재발급, 행정사 상담, 도로명 훼손된 건물번호판 교체, 가설 건축물 신고 등 인허가 상담, 토지 지적 상담 등 1,500여 건에 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령층과 외국인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마을 행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추가 운영하여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 소통을 돕고,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였다.
민원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가설 건축물 등 행정절차가 궁금했지만 어디로 가서 물어야 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마을에서 직접 상담받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친절한 상담과 신속한 해결이 가능해져 군민들의 든든한 민원 해결사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하는 품격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