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 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활기찬 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빛 학사모
AI 요약밀양시 노인대학 제19기 졸업식이 개최됐다. 졸업생들은 교양, 건강, 여가 활동 등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열정을 보였다. 신준철 지회장과 안병구 시장은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약속했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11월 27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제19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졸업장 수여, 노인강령 낭독, 모범 노인 상장 수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노인대학은 지난 3월 개강해 9개월 동안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교양, 건강, 여가 활동 등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준철 지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해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고 졸업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이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존경한다"며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졸업식에서는 밀양시장 상을 수상한 신진오 어르신을 비롯한 모범 노인들이 상장을 받았다.
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졸업장 수여, 노인강령 낭독, 모범 노인 상장 수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노인대학은 지난 3월 개강해 9개월 동안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교양, 건강, 여가 활동 등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준철 지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해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고 졸업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이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존경한다"며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졸업식에서는 밀양시장 상을 수상한 신진오 어르신을 비롯한 모범 노인들이 상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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