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현장 소통의 날' 운영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AI 요약광양시가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3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의견을 경청했다. 광양시는 시민의 힐링과 치유를 위한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매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26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백운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개선 공사 현장, 광양읍 서산 맨발길 조성 현장, 기증 나무 식재 장소 검토 현장 등 3개소를 방문했다.
정 시장은 백운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개선 공사 현장에서 신규 정비된 숙박동과 주변 시설을 둘러보고, 세부 정비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서산 맨발길 조성 현장에서는 주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부지 소유 현황을 살펴보았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명품 맨발길 조성을 당부했다.
기증 나무 식재 장소 검토 현장에서는 임천산업(주)에서 기증 의사를 밝힌 배롱나무 식재 장소를 검토했다. 정 시장은 식재 위치가 적합하지 않아 대체부지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광양시는 시민들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힐링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정 시장은 백운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개선 공사 현장에서 신규 정비된 숙박동과 주변 시설을 둘러보고, 세부 정비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서산 맨발길 조성 현장에서는 주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부지 소유 현황을 살펴보았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명품 맨발길 조성을 당부했다.
기증 나무 식재 장소 검토 현장에서는 임천산업(주)에서 기증 의사를 밝힌 배롱나무 식재 장소를 검토했다. 정 시장은 식재 위치가 적합하지 않아 대체부지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광양시는 시민들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힐링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