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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어워즈’, 국내외 정상급 스타 총출동

AI 요약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고 (사)코리아드리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어워즈’가 10월 2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로 시작해 드라마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행사 영상은 SCS(서경방송)과 네이버, 페이스북, KB...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어워즈’, 국내외 정상급 스타 총출동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고 (사)코리아드리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어워즈’가 10월 2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로 시작해 드라마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행사 영상은 SCS(서경방송)과 네이버, 페이스북, KBS월드(녹화)을 통해 전세계 140여 개국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경 국회의원,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도의원 등 주요내빈과 관람객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레드카펫 입장 행사에서 “문화예술의 도시,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찾아주신 도민들과 전국에서 오신 팬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서 참석해 주신 팬들께도 감사드린다”면서,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비롯한 드라마․영화 제작지원 및 촬영명소 발굴 등 영상산업 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외 정상급 스타 배우들이 모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수상 후보로는 △연기대상 이미숙(‘돈꽃’)·이병헌(‘미스터 션샤인’)·유동근(‘같이 살래요’)·천호진(‘황금빛 내 인생’) △작가상 박필주(‘같이 살래요’)·박혜영(‘나의 아저씨’)·소현경(‘황금빛 내 인생’)·이명희(‘돈꽃’) △남자 최우수상 감우성(‘키스 먼저 할까요?’)·박서준(‘김비서가 왜 그럴까’)·박시후(‘황금빛 내 인생’)·이상우(‘같이 살래요’) △여자 최우수상 신혜선(‘황금빛 내 인생’)·왕빛나(‘인형의 집’)·정유미(‘라이브’)·한지혜(‘같이 살래요’) 등이 선정됐다. 이어 △남자 우수상 류수영(‘착한마녀전’)·서강준(‘너도 인간이니?’)·온주완(‘밥상 차리는 남자’)·황찬성(‘김비서가 왜 그럴까’) △여자 우수상 박세영(‘돈꽃’)·신세경(‘흑기사’)·유이(‘데릴남편 오작두’)·채정안(‘슈츠’) △남자 신인상 이시강(‘해피시스터즈’)·여회현(‘같이 살래요’)·위하준(‘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차은우(‘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자 신인상 김태리(‘미스터 션샤인’)·박세완(‘같이 살래요’)·서은수(‘황금빛 내 인생’)·정혜영(‘의문의 일승’) △OST상 김나영(‘김비서가 왜 그럴까’)·김윤아(‘미스터 션샤인’)·먼데이키즈(‘같이 살래요’)·로이킴(‘아는 와이프’) 등이 후보로 올랐다. 한편, ‘2018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은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경상대학교, 남강변 일원에서 열리며,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드라마영상국제포럼’, ‘드라마이야기’ 등 3개 분야 15개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남강변 일원에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미스터 선샤인’ 등 안방극장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인기 드라마의 3D 드라마 포스터 세트장이 마련됐고, 지난 행사들을 전시물로 표현한 KDF 홍보월과 화려한 경관조명을 연출한 드라마 제작이야기 등 전시행사도 함께 준비됐다. 10월 11일에는 경상대 BNIT R&D센터에서 <한류 4.0시대, 드라마 콘텐츠 변화와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드라마 영상국제포럼’이 개최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중에는 레드카펫 체험, 스타 인기투표, 소원지 달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와 드라마 버스킹, 드라마 극장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지난 1년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등 국내에서 방영된 방송드라마를 대상으로 연기대상 등 12개 부문의 수상작을 가리는 국내 최고의 드라마 종합 축제로서,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와 영상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한류문화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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